Home >> 경제.사회
에관공, 냉난방공조전 中企 지원
 

전시회 참여비용 전액 지원 혜택

에관공 냉난방공조전에 참여해 중소기업을 위한 특별관을 진행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변종립)은 지난 10일부터 4일간 한국국제냉난방공조전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한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진)


에관공은 이번 전시회에서 히트펌프, 콘덴싱가스보일러, 항온항습기 등 냉난방공조 전문제품을 생산하는 8개 중소기업과 총 10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또한 전시회 참여비용 전액 지원 및 현장 마케팅 등 중소기업을 위한 파격적인 지원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중소기업 특별관 참여기업 중 국제에너지는 냉난방 겸용 울트라 히트펌프를 출품, 다존에이스는 열에너지회수형 환기시스템, 심사이는 HVAC 관련 장치설계 및 해석 소프트웨어, 한국필터시험원은 공조기에 사용되는 필터 제품의 연구결과 등을 출품한다.


변종립 이사장은 “향후 중소기업들과 대규모 B to B 전시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는 것과 함께 직접 전시회를 주최해 우수 중소기업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에관공은 에너지전문 우수 중소기업의 발굴 및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 지원을 위해 매년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을 개최, 올해 오는 11월 17일부터 4일간 열릴 예정이다.

 
김혜숙 기자
작성일자 : 2015-03-23(제204호)


작성자 : 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