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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디지털 트윈 기술 세미나 추진
 

한국기술대 김원태 교수 초청 특강 진행

한전KDN이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과 지원에 나선다.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지난25일 사내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포스트 코로나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응하고 전력ICT 및  최신 기술동향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대내외 임직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원태 교수의 디지털 트윈 기술을 주제로 CPS 의미와 핵심기술, 디지털 트윈 핵심기술, 산업계 동향, 연구사례,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참석자들은 디지털 트윈 기술을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에 접목할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공유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매달 새로운 주제로 사내 및 유관 기관 직원을 대상 운영하고 있다”며 “최신기술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전력ICT기술 고도화 및 혁신으로 미래 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DN은 지난해 발전 설비를 가상 세계에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남제주 복합화력 스마트 발전소에 적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윤민호 기자
작성일자 : 2020-05-27(제3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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